이 나이 먹고 이런 글 쓰는 것도 좀 민망하네요.
예전엔 이런 고민을 할 줄 몰랐는데,
나이가 50대 접어들다보니 여러모로 예전 같지 않습니다.
한 4개월 전부터 남자의 자신감도 조금씩 떨어지는 걸 느꼈고요
몸이 예전처럼 반응하지 않으니까 괜히 자존심도 상하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비아그라 처방을 받아볼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알아보니까 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 차이도 크더라고요.
비아그라 정품이니 복제약이니, 심지어 해외 직구까지…
이걸 어떻게 구별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혔습니다.
우연치 않게 캔디약국 알게됬고 상담 받아봤는데
약사님이 “체질에 따라 다르다”고 하시더라고요.
약사님의 추천으로 비아그라,시알리스,레비트라, 세트으로 신청하셧고
모두 복용해보셧는데 저한테는 시알리스가 제일 맞는듯합니다.
물론 비아그라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저와같은 고민있으신분 시알리스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후기작성하셧으니 사은품 많이 챙겨주세요.^^